키매냐에 들락 거리면서 기계식 키보드를 접하고 이것 저것 사면서 부터 원래 키보드(DT35)를 구석에 처박아 놓고 있었습니다.
오늘 문득 든 생각이 나서 꺼내 보내 먼지가 잔뜩 쌓여서 너무 불쌍해 보이더군요...
그래도 6~7년정도 제 밥줄을 지켜줬던 놈인데...
그래서 맘먹고 키를 다 빼서 하우징 다 분리하고 청소를 해줬습니다.
짜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키매냐에 들락 거리면서 기계식 키보드를 접하고 이것 저것 사면서 부터 원래 키보드(DT35)를 구석에 처박아 놓고 있었습니다.
오늘 문득 든 생각이 나서 꺼내 보내 먼지가 잔뜩 쌓여서 너무 불쌍해 보이더군요...
그래도 6~7년정도 제 밥줄을 지켜줬던 놈인데...
그래서 맘먹고 키를 다 빼서 하우징 다 분리하고 청소를 해줬습니다.
짜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