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crowaver입니다.
포커X가 와서 간단하게 크기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진이 엉망입니다.)
먼저 체리 스탠다드와 비교입니다.
마제 텐키리스와 비교입니다.
체리 컴팩트와 비교입니다.
4100과 비교입니다.
걱정했던 것보다는 완성도가 괜찮았습니다. (포장상태도 양호했습니다.)
무보강 흑축의 느낌이 궁금했는데, 누드상태로 칠때의 느낌과 유사했습니다.
스테빌이 있는 키들은 좀 먹는듯(?)한 느낌이 들었지만 반대로 쇳소리가 안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키캡은 마제/덕희 키캡과 거의 동일하였고, 상품평에는 분명 레이져라고 되어있었는데 실크인쇄같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기판도 상품평에 있는 파란색이 아닌 빨간색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작고, 가볍고, 분리형 케이블등 여러가지 장점이 있어 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파견시에 들고 다니기 위해 구매했었는데, 키배열의 적응이 우선 필요할것 같습니다.
다른축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흑축의 경우 매우 조용해서 업무보다는 FPS게임용으로 매우 적합해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크기 비교삿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