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3000 보강판 작업 시작했습니다.

오늘 휴가를 내고 작정하고 땜쟁이 칭구넘의 사무실을 급습해서 대낮에 백숙에 막걸리 한사발 얻어 먹고 땜질에 필요한 것들을 좀 챙겨왔습니다.

땝질 안해본지 10년도 넘어서 칭구넘에게 15분 초간단 특강받고와서 좀전에 3000 청축 디숄더링 끝냈습니다.(1시간 반이나 걸리더군요 ㅜㅜ ... 에구 허리야...)



내일은 주옥선 디숄더링 해서 갈축을 다 뽑을 계획입니다.

디숄더링이 힘들지는 않지만 손이 많이 가는것 같습니다.

집에서 할려니 납 부스러기 들도 날리고...


일요일 쯤이면 보강판 작업까지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전 댓글 4
하기스 2011-04-16 01:25
아~ 곰팅님 이런 능력까지 가지고 있으셨단 말입니까 ?? -_ㅠ 완전 부럽긔!!저는 디숄더링 겁부터 나서...시작도 못하고 있지 말입니다. 흑!!
김재연/메룩스짱 2011-04-16 01:54
곰팅형님...디숄하실때..뽁뽁이보다는 숄더웍쓰세요...납분진 장난아닙니다...ㅜㅜ
무쌍 2011-04-16 09:32
헐 곰팅님 저 LED는 뭥뮈?
야매오동통 2011-04-16 09:42
전 그래서 집이 아닌 땜쟁이 친구넘 집 급습을 해서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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