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통샷

몇 주에 걸쳐서 소와레 키캡을 구하고 있는데...


정말 안 구해지네요....ㅠ


그래도 3484 이중사출 키캡으로라도 위안을 삼아보려 했지만... 이 또한 구해지질 않네요...


시범님 흑단 팜레랑 같이 한 컷 올려봅니다. (앞쪽이 곡선으로 떨어지는게 오히려 더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덕희 PBT키캡은 기대 이하라 키캡에 대한 욕심이 더 해지는 것 같습니다....ㅠ (이쁘기는 정말 이쁜데 말이죠...)


IMG_0360.JPG


타입나우 덕분에 한참 쉬고 있는 해피 두녀석 입니다.


왼쪽은 순정이고, 오른쪽은 중고로 3484랑 교환하여 고무링 작업 해준 녀석이구요.


개인적으로 순정보다는 오른쪽에 고무링 작업 한 녀석이 손이 더 많이 갑니다.


IMG_0362.JPG


우측 상단의 마우스 패드는 제 책상샷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아트박스표 싸구려 팬더 패드 입니다.


좋은 패드를 안써봐서 인지 참... 정감가는 녀석입니다.


빨리 소와레 구해서 타입나우 장착 샷 한번 올려보고 싶네요 ㅎㅎㅎ


그럼 한동안은 지름신이 잠잠 할텐데 말이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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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 2011-04-16 03:29
타입나우 이번에 레오폴드에 방문했을 때 두들겨 봤는데 정말로 단단하고 안정적인 느낌이더군요.무게도 상당하구요. 그리고 기분탓인지 순정키캡의 경우 일반 키캡보다 상당히 작게 느껴지던데 일반 키캡과 전혀 무리없이 호환이 되나보네요.
축입문 2011-04-16 10:10
메이드님께서는 해피보다 타입나우 키감이 더 손에 맞으시나 보군요?
oyeh 2011-04-16 10:17
전 사실 키입력보다는 마우스 웍이 더 많은 직종이라 마우스와 패드는 각종 브랜드의 플래그 쉽 모델들을 쓰고 있습니다. 키보드의 스위치 방식만큼이나 중요한것이 마우스 패드의 재질과 표면 처리 방식인데요...G9쓰고 계신거 같은데 저 마우스에 가장 잘 맞는 패드는 Airpad Pro라는 일본 브랜드 제품입니다. 우레탄 비슷한재질이구요. 마우스가 마치 저항 없는 판 위를 미끌리듯이 날아 다닙니다. 단, 너무 마우스가 에어하키 하듯이 미끌림을 싫어 하신다면 재질이 천으로 된것을 추천 드리구요. 마우스 패드서클이라고 다리에 붙이는 재질들도 많이 있습니다. 검색해 보시고 사용해 보면 이것 또한 다른세상을 경험하실겁니다. 상대적으로 키보드보다 훨씬 싼맛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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