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에 걸쳐서 소와레 키캡을 구하고 있는데...
정말 안 구해지네요....ㅠ
그래도 3484 이중사출 키캡으로라도 위안을 삼아보려 했지만... 이 또한 구해지질 않네요...
시범님 흑단 팜레랑 같이 한 컷 올려봅니다. (앞쪽이 곡선으로 떨어지는게 오히려 더 보기 좋은것 같습니다.
덕희 PBT키캡은 기대 이하라 키캡에 대한 욕심이 더 해지는 것 같습니다....ㅠ (이쁘기는 정말 이쁜데 말이죠...)
타입나우 덕분에 한참 쉬고 있는 해피 두녀석 입니다.
왼쪽은 순정이고, 오른쪽은 중고로 3484랑 교환하여 고무링 작업 해준 녀석이구요.
개인적으로 순정보다는 오른쪽에 고무링 작업 한 녀석이 손이 더 많이 갑니다.
우측 상단의 마우스 패드는 제 책상샷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아트박스표 싸구려 팬더 패드 입니다.
좋은 패드를 안써봐서 인지 참... 정감가는 녀석입니다.
빨리 소와레 구해서 타입나우 장착 샷 한번 올려보고 싶네요 ㅎㅎㅎ
그럼 한동안은 지름신이 잠잠 할텐데 말이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