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M 수령했는데 주말에 좀 바빠서 이제야 사진 올립니다. ;;;
그동안 버클링에 대한 궁금증이 풀렸네요.
키압은 다소 높지만 생각보다 높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전에 델 101 (알흑)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그렇게 놀랍지는 않았습니다. 철컹 거리는 소리와 올드한 맛이 매력적인 보드네요
다만, 이녀석을 계속 타건 하다가는 다른 채리류의 스위치들은 너무 심심하게 느껴질까봐 바로 박스에 넣었습니다.
다음 주자분에게 다음주 정도에 넘겨 드려야겠네요.
장시간 타건은 무리지만 짧게 타건하면서 스트레스 해소하기에는 딱인것 같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