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서랍에서 꺼내본 모바일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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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꺼내어 사용해 보니 특유의 클릭음과 클릭감, 유리패드 위에서 슥슥 잘 지나가는것이

지금 쓰고있는 rat3보다 느낌이 더욱 좋은것 같아 다시 써보려고 합니다

사실 rat3 바닥에 테프론을 덕지덕지 붙여도 유리패드에서의 사각거림이 거슬리고 녹스는 부분도 많이 생기고

너무 튀는게 처음엔 좋았는데 금방 질려버린다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비록 배터리는 한달밖에 가지 않지만 13년도까지 무료로 A/S가 가능하고

조약돌처럼 귀여운 요녀석을 다시 책상위에 올려봅니다

 

이거 포커와 같이 사용하니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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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쌍 2011-04-25 13:18
동글하니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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