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습니다. 흔하디 흔한 체리 키보드 입니다.
여태 까지 제 손에 맞는 키보드를 찾아 방황했습니다. 이젠 정착하려고 합니다.
이번이 제발 끝이기를...
맨 위에 저의 책상샷 인데.. 바로 왼쪽은 마눌님 책상입니다.
그렇습니다. 뭔가 차이가 느껴지죠?
마눌님꺼는 몇십 만원 짜리구 제꺼는 중고가구점 가서 산 9점 짜리입니다. -_-;; 허허....
쿨럭....
아무튼 체리키보드는 저에게 정말 최고의 키감을 선사하는 군요~
보들보들한 PBT 키캡까지 제가 딱 원하는 그 키보드 인것 입니다.
내일 요녀석 가지고~ 사무실에 배치를 할 것 입니다.
헤헤~ 특별히 ESC 키캡은 소와레 스빼샤루 키캡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