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가입비만 내도 버스폰으로 구입하기는 했지만
화이트는 악성 재고인지 가입한 지 5개월만 되면 통신사 바꾸지 않고 그냥 기기변경해주네요.
요금제는 그대로, 12개월 약정이지만 위약금은 단돈 만 원.
이제는 애들한테 휴대폰 빼앗기지 않아도 되겠군요. ^^
※ 휴대폰 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와서 확인해보니
약정을 새로 갱신하지 않고 위약금을 물리는 편법을 썼더군요.
광고 문구에 위약금 1만 원이라고 표시된 것은 새 계약을 해지할 때의 위약금을 말하는 것이고
기존 약정이 해지되어 발생하는 위약금은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대리점에 보내는 계약서에 달랑 ‘위약금은 후납 청구’라고 써놓았는데
당연히 위약금 1만 원이 발생할 경우 후납 청구인 줄 알았는데
기존 약정 위약금을 받아낸다는 뜻이었나봅니다.
SKT 고객센터와 통화중인데 어떻게 해결될지는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