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사건을 반성하며...

오늘 참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습니다. (훔훔...ㅠ)


리얼파스님의 릴레이 이벤트 승화키캡과 소와레키캡과 교환한 키보드가 서로 다른분한테 배송이 되었지요...ㅠ


택배보내거나 받을때, 탭 하나 꼭 띄워놓고 보낸 물건이 어디쯤 갔는지, 받을 물건이 어디쯤 왔는지 항상 체크를 합니다.


점심먹으러가기전, 소와레 키캡이 배송준비여서 기쁜 마음에 점심먹고 들어오면 소와레가 오겠구나 싶었습니다.


점심먹고 기쁘게 들어왔는데 이건 왠 일...하늘처럼님의 전화를 받고 저도 너무 당황했습니다...(우째 이런일이....ㅠ)


이전 댓글 6
맥주거품 2011-05-13 18:53
안보인다고 박스 몰래 뜯어 보시면 안됩니다. (농담입니다. 훈훈하네요^^)
무쌍 2011-05-13 18:58
저도 일전에 청비서신님에게 물건을 잘못 보내서 석고대죄한 사례가 있습죠...
putney 2011-05-13 19:33
보기 좋군요^^
아무개01 2011-05-13 23:20
ㅎㅎㅎ 어떻게 참으시려고요 ㅋ
vital 2011-05-14 08:47
그냥 뜯어 보세요~~~ 마음 고생 하셨을것 생각하면 그걸로 되었습니다 ㅎㅎ
여름기사 2011-05-14 17:49
요즘 편의점 택배는 신청은 편하지만 일일이 터치..(네비게이션처럼) 하다보니 오류라던지 여러군데 여러개의 물건 배송신청할때는 조심해야 될 것 같더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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