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딸이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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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으려고 했더니 인상을 팍~


ㅋㅋ

이전 댓글 21
태하2550 2011-07-22 10:37
너무 귀여워요  부러워요  ㅋㅋㅋ
duck0113 2011-07-22 10:37
산후조리원 유니폼? 이바꼇군요./....제 집사람도 거기서 몸풀었다는 ㅋㅋㅋㅋ반갑습니다 ^^
시범 2011-07-22 10:41
정말 토실토실한게 건강해보이네여 ㅎㅎ
아이나사할린 2011-07-22 10:50
너무너무 이쁘네요^^ 머리숱도 풍성하고...저희 아들은 27개월인데요 여전히 머리숱이 휑하답니다..ㅜㅜ  
불탄감자 2011-07-22 10:55
ㅎㅎㅎㅎ 고녀석참..인상파네요(응?) 아마 뭔가 신기한게 있어서 자세히 보고 싶어서였을꺼에요~ 축하드립니다~
finkl 2011-07-22 11:02
축하합니다 민상. 이쁘게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를 닮기 소원합니다.
nickp 2011-07-22 11:09
손과 비교했을때..얼굴 크기가... 앜!! 너무 귀엽습니다!!^^축하드립니다^^
비비타 2011-07-22 11:18
언제 뛰어 댕길까요...금방이라고들은 하던데... 건강하게 자라기를...
userboy 2011-07-22 11:41
득녀 축하드립니다.첫째는 역시 딸이 최고입니다.~~~
낭만곰팅 2011-07-22 11:43
축하드려요~부럽습니다... 저도 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돌아온하록선장 2011-07-22 12:00
축하합니다.
유리 2011-07-22 12:06
해킹님 축하합니다~~
예린아빠 2011-07-22 12:51
저때의 아가들은 빛의 유무에 따라서 반응을 하니까요^^ 26개월째인 우리 딸래미보다 머리숱이 풍성하군요 ㅋ   암튼 득녀 축하드립니다^_^
시도쿰 2011-07-22 13:04
아이 귀엽다 >ㅆ
TOA 2011-07-22 13:35
히히 귀엽네요.. 
chouchou 2011-07-22 13:51
ㅎㅎㅎ..아우..예뻐라..축하합니다..이쁘게 잘 키우세요.
노을황혼 2011-07-22 14:42
한 성격 하겠는데요? ㅎㅎ 축하드려요~~ ^^
청비서신 2011-07-22 15:45
하나도 부럽습니다. 딸은 정말 하나도 부럽습니다. 2003년식 초딩2년 아들과 맞교환 문의...(응?) 원하시면 떡밥을 16년된 말티즈와 2년된 베타, 구피치어22마리 한세트 덤으로...(응?)
캐드짱 2011-07-22 16:06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고 이쁘게 키우세요
GON_ 2011-07-22 21:40
오... 머리숱이 아주 많은게 예쁘네요 ^^; 우리애는 태어날 때 알머리였는데... (*__)
테드킥스 2011-07-23 06:07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어여. 리본 묶어주셔야 할 듯ㅋㅋ. 추카드리고, 넘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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