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작 팜레스트가 대세인것 같네요.
자작은 아니지만 개량형(?) 팜레입니다.
키보드 서랍에 원래 우레탄 팜레스트가 붙어 있지만 몇년 사용하다보니
감촉도 별루구 해서 뽀송뽀송한 감촉을 느낄수 있게 해 보았습니다.
원재료 : 0.1점 짜리 마우스 청패드
1. 패드를 팜레스트 모양으로 자릅니다. ( 넓이가 짧으므로 2조각으로 만듬 )
2. 뒷면에 양면 테이프를 바르고 보기좋은 위치에 부착합니다.
( 좋은 양면 테이프를 쓰셔야 나중에 뗄때 후회 안합니다. )
청패드 감촉이 괜찮네요. 더러워지면 떼서 버릴수 도 있고.
* 시커먼 부분은 특정 회사 로고가 있어 지운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