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초보 허니러브 입니다. ^^
어제 모횐님이 인두기가 사망할것 같다는 이야기에..
제가 가진 하코 980 인두기(연선으로 교체됨)를 넘겨드리고, 덥썩 지른 짝퉁 하코 936인 KS-936 입니다. ㅎㅎ
이왕 찍는김에 제가 가진 가난한 공구들도 같이.... 한컷 찍었습니다.
래핑 와이어 덕분에 1800 윈키리스 기판도 정상작동 시켜서 무척 기분이 좋았었죠.
아직은 공방하시는 분들에 비하면 왕초보이지만, 제 스스로 디솔더링, 솔더링, 키보드 조립 다 할수 있으니 나름 재밌네요. ㅎㅎ
아직 소자땜을 안해봐서... 조만간에 기판 구해서 연습해볼려고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