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해서 원두 갈아 드립하면서 폰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사무실엔 드립포트가 없어서 전기포트로 그냥 드립합니다. 한손으로는 사진을 찍고... 이것도 하나 보니 느네요. ㅎㅎ 매번 아내를 위해 디카페인 로스팅만 하다가 파나마 레리다 남은 걸 모두 로스팅해서 사무실로 가져왔습니다. 디카페인만 마시다 보니 카페인이 땡길 때가 많더군요. 그리고 사무실에선 원두가 없어서 인스턴트만 마셨는데... 그동안 카페인이 민감해진 건지 너무 많이 마시면 이뇨작용도 있고 기분도 뭔가 좀 이상해 지고 그러네요. ㅎㅎ 사진으로만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