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공제하시느라 수고하신 시범님!!! 감사합니다.
정말 소중히 잘 쓰겠습니다.
그리고, 저녁식사중에 시크하게 던져주고 가신 택배기사님~!!!
입에 밥이 들어있어 감사하단 말씀도 못드린거 죄송합니다.
마눌님의 레이져신공을 뚫고 허겁지겁 밥그릇을 비우고 안방에 들어와 개봉했습니다.
뗏깔이 참 곱습니다.
나뭇결이 어찌 이리 곱고 다양한 색상으로 나오는지 신기할 따름이네요.
선이 참 곱죠?
그저 곱다는 말밖에는 안나옵니다ㅎ
다른 팜레들과 색상 비교샷입니다.
윗쪽이 유창목, 왼쪽이 월넛, 오른쪽이 오크입니다.
다 나무인데 색상차이가 확연하네요.
월넛과 오크 팜레는 마눌님과 저의 커플 팜레(게임속 닉네임이 각인되있어요....)라 계속 쓸거구요.
유창목 팜레는 아들녀석에게 주려합니다. 아들녀석이 저 팜레의 가치를 알아볼지는...
기대안합니다. 가격 알면 닌텐도 타이틀로 바꿔달라고 할 녀석이라...
한가지 아쉬운점은 식구들이 죄다 감기라 향기는 다들 모르겠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