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키보드를 써봤지만 저는 업무 효율성에서 356미니가 가장 맞는 것 같습니다. 방향키도 한번 익숙해지면 세이버 배열이나 풀 배열보다 훨씬 편리하더라고요. 책상도 넓어지고. 그리고 청축의 구분감이란 게 이제는 다른 키보드를 쓰면 심심해서 재미가 없을 정도입니다. 사진은 356미니+레드얼럿의 조합입니다.
여러 키보드를 써봤지만 저는 업무 효율성에서 356미니가 가장 맞는 것 같습니다. 방향키도 한번 익숙해지면 세이버 배열이나 풀 배열보다 훨씬 편리하더라고요. 책상도 넓어지고. 그리고 청축의 구분감이란 게 이제는 다른 키보드를 쓰면 심심해서 재미가 없을 정도입니다. 사진은 356미니+레드얼럿의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