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미니.

여러 키보드를 써봤지만 저는 업무 효율성에서 356미니가 가장 맞는 것 같습니다. 방향키도 한번 익숙해지면 세이버 배열이나 풀 배열보다 훨씬 편리하더라고요. 책상도 넓어지고. 그리고 청축의 구분감이란 게 이제는 다른 키보드를 쓰면 심심해서 재미가 없을 정도입니다. 사진은 356미니+레드얼럿의 조합입니다.


3492860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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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berry 2012-01-11 21:28
레드의 강렬한 조합이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재즈타임 2012-01-11 21:35
역시 예쁩니다..근데 방향키가 아래 하나밖에 없나보네요.. 공간에 아주 효율적으로 보여요~~
ciderjuseyo™ 2012-01-11 21:35
알흠답습니다.파코즌이시군요. ^^
dhkdlwm 2012-01-11 21:36
멋지네요 컬러승화 레드 박아도 쥑일듯..
란비 2012-01-11 21:44
너무 잘 어울리네요    
에스테 2012-01-11 21:51
오메 작은거 ~
방구도사 2012-01-11 21:56
색상 조합이 조화롭네요.멋집니다.
나너마신다 2012-01-11 22:01
나는 언재쯤 소유할수 있을까~~부럽습니다
달타냥s 2012-01-11 22:06
삼민희를 입양하게 되면  다른 키보드들은 죄다 박스안으로 들어가지요 ㅋ
GON_ 2012-01-11 22:14
오... 삼미니 알루!!!
mNyNim 2012-01-12 00:41
하악! 책상위 일괄합니다! ㅌㅌㅌ
탱구짜앙 2012-01-12 01:30
너무 이뻐요~ ^^
삼만리 2012-01-12 02:24
와..~~ 삼미니네요.. 부럽슴돠~! 그래도.. 곤님의 작품이 있으니.. 위안삼아 봅니다..
BJLOVE 2012-01-12 11:50
오..삼미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알루 하우징..ㅠㅠ
거친오리 2012-01-15 04:44
오~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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