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2년 시작하자마자부터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잘 접속 못하는 한별장군입니다.
ㅜㅜ
작년에 재료들은 다 모아두었는데, 손도 못대고 있다가...
어제 쌓여있는게 보기 싫어서 조립해버렸습니다... ㅋㅋㅋ
상판 아크릴의 구멍이 m3가 아닌 m2로 와서 끌로 구멍뚫느라 어제 손에 물집이 잡혔다는 ㅜㅜ
항의하려다가 귀찮아서 그냥 처리했습니다....
그냥 다들 알고 계시는 MX-mini 윈키입니다.
스위치는 구형 로이터에서 뽑은 백축이고, 62g 스프링으로 교체하고, 크라이톡스 LSD로 윤활했습니다...
62g가 이상하게 저에게 맞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놈이에요...
하우징 도면 도와주신 이규님.
스프링과 11900 분양해주신 사이다주세요님.
범폰 만들어준 룩스
모두 고맙습니다.
PS) 제가 사진 올리고 나면 꼭 일어나는 일 있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