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하신 모습으로~한손에는 엔젤 점토를~사가지고 오셨어요~
그런데.....
키보드에 다 넣어 버렸어...
는..그냥 설정이고...
포커 하우징에 아이들 놀고 남은 덩어리를 모아 모아 충진을 해주었습니다.
가벼운 녀석에 무거운 실리콘 패드로 채워주면 무거워 지게되어 포커의 휴대성을 떨어 뜨리는것 같아 생각했던것을 드디어!!
실천하게 되었지요...우선 다정한 모습으로 아이 클레이나 천사점토 셋트를 퇴근길에 사서 들어 옵니다.
아이들은 좋아서 놀고~흐믓하게 지켜보며 함께 놀다가 ....잠이 들면...모두 모아 키보드에 채우시면 됩니다.
가볍고 변형도 쉽고 실온에서 굳히면 형태도 유지됩니다. 통울림도 상당히 잡아 주는듯(?)합니다.(덕이형 보강판 덕분인가...?)
포커의 빈공간 따윈 이제 없습니다!..모양을 이쁘게 못 채워서 인지 스위치에 눌려서 자국이 남았지만....귀찮아서 이대로 굳힐랍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