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매냐에 가입한 후 첨으로 갖은 벙개 ^^
도착전 뻘쭘할까봐 걱정도 했었는데
모인 친구들 모두 서스럼없이 편하게 대해줘서 과음을....꺼억~ㅋㅋㅋㅋㅋ
취기가 오를쯤 낭만곰팅이 가방에서 뭔가 부스럭 부스럭 되더만
"형님 이거~~" ...."앗!!!! 스티커다~~이야~~" 잔잔한 감동이 ㅎㅎㅎ
비록 담날 속쓰리고 울렁되긴 했지만 오랜만에 벙개는 넘 재미있었다는.....^^
모였던 허니러브, 낭만곰팅, 메룩스, 덕, 벰씨, 로이, 케이....
반가웠고...고맙고....자주 보자구~ ^^
* 쓰다보니 왠 모임후기가 된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