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얼마전에 구입한 돌치 입니다. 주말에 작업해봤습니다.
1. 하우징 끈끈이 뭍었는데 안닦임; 바로 버림; ...전화선 버젼 아니고 ps/2버젼인데 윈도우 진입하기전까지는 인식; 진입후 먹통 ㅋ
스위치는 상급(컨트롤러 고장나서 그냥 사용안한듯 하네요)
2. 불탄감자님이 채팅창에서 제 얘기하는거 보시고 쿨하게 하우징 보내주심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 콘트롤러 교체하면 쓸수있다고 생각해서; 장터에서 기판 구입(얼떨결에 하우징, 케이블, 스테빌 같이 구입하게됨;)
4. 조립완료 연결 인식 그런데 케이블 뻣뻣; 꼬인부분이 완죤 뻣뻣합니다. 그래서 연장선 제작; 고장난 돌치에서 뺀 ps/2암 커넥터에, 새로 구입한 넷메이트 ps/2케이블로 제작; 테스터기 찍어보고 연결하고 납땜하고 수축튜브 작업하고 무지 귀찮은 작업이네요
완성사진
페이지업, 프린트스크린; 키가 없습니다; 아크릴 키캡 구입해서 발로 글씨써서 넣었습니다.
연장부분 요게 간단한거 같은데 무지 귀찮은 작업이에요 ㅜㅜ
발로쓴 글씨(만우절이라 거짓말중임; 손으로 썼음)
다른 이색사출 키캡보다 조금 두껍네요 내껏만 두꺼울지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납연기 먹어서 머리 아파요)
고장난 마우스 3개 택배비 2000원주고 보냈더니 (현재 편의점 500원 할인행사 적용받고 비타오백도 한병 줘서 먹었습니다.)
중간에 입고, 출고 문자도 오네요 그리고 새걸 선불로 보내줬습니다. 이거 미국에서 산건데????? 역시 마이크로소프트 a/s좋네요
타회사 비장, 편법증여, 가격단합, 탈세 등등 이런거 하지말고 좀 우리나라 대기업도 좀 배웠으면 좋겠네요
이번에 마우스 좀 정리해서 10개정도만 남았습니다. ㅋ
그런데 어떤게 a/s 2015년 7월까지일까요? ㅡㅡ;
돌치 조립도 다하고 작동도 잘되고 ...마우스 새거받고 기뻐야되는데 ....
밖에서 애들 뛰노는 소리 들리니까 갑자기 아들한테 많이 미안하고 이게 머하는 짓인지;;; 이런생각이 듭니다.
윈키 없으니까 적응도 안되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