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이 신세계라 극찬을 하였던 변백,
재미있고 괜찮은 키감인 것은 분명하지만 오랫동안 쓰기에는 힘이 들어
리니어빠인 저로서는 결국 적응을 못하고 눈물의 방출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축만 교체하기에는 너무 지출이 커져서 방출하게 되었죠.
오늘 좋으신분에게 분양 되었구요.
사람이라는게 항상 떠나보내면 아쉬운 것 같아요.
4개월 동안의 기다림속에서 얼마 사용하지는 못 했지만
흠잡기가 어려운 완성도 있는 제품이였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 아쉬움을 좋은분에게 양도 받은 레드얼렛과 함께 마무리 해봅니다.
새로운 주인분께서 잘 쓰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