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문뜩 엉망이된 작은방을 들가가보니...
바닥엔 온통 택배 박스와
키캡과 공구들...
요즘 정신없이 살다보니...엉망이네요...-_-
그리고 뾱뾱이에 대충 쌓여있는
LZ87 프로토 타입을 꺼내봤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어서 3월에 기계식 입문해서 여기까지 왔는지...어후....
역시 헬은 입성하는게 아닌가봅니다. +.,+
3대 제작했던 프로토타입중 2대는 양해드렸고
1대가 제손에 남아있습니다. 나름 저에겐 의미가 큰 하우징이라
시간되면 이뿌게 래핑해서 고이 모셔둬야겠습니다.
-. 세미경징아노다이징 (건메탈)
!! 라인 살아있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