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서운 태풍의 하루 입니다 ㅠㅠ
집에 오자마자 옥상을 둘러보니 난리도 아니네요...
그래도 다행이 유리창은 안깨졌네요.
이런 날씨에 어떻게 택배를 가지고 오셨는지, 놀랍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대륙 그레이 블랙각인 승화를 집에서 사용중인 케이맥에 끼워봤습니다.
윈키리스 케이맥이라 RGB와 스페이스바가 찬조 장착 되었네요.
스페이스가 살짝 아쉽지만 뭐 그럭저럭 쓰렵니다 ㅎ
오늘 밤이 고비일 것 같은데, 아무쪼록 막바지 태풍피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