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풍때문인지 택배 기사가 경비실에 말도 안하고 두고 갔더군요.
다른분들 받으셨단 소식듣고 가보니 있네요.ㅎㅎ
그동안 키캡원정대 그라파이트등의 투톤키캡 쓰다가, 단색으로 통일하니 느낌이 상콤합니다.
왠지 하우징 마저 같은색이 되버린 느낌이네요.ㅎㅎㅎ
친친님 감사합니다..
어제 태풍때문인지 택배 기사가 경비실에 말도 안하고 두고 갔더군요.
다른분들 받으셨단 소식듣고 가보니 있네요.ㅎㅎ
그동안 키캡원정대 그라파이트등의 투톤키캡 쓰다가, 단색으로 통일하니 느낌이 상콤합니다.
왠지 하우징 마저 같은색이 되버린 느낌이네요.ㅎㅎㅎ
친친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