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님이 지난주 판매하신 호랑이 팜레입니다.
이전 댓글 8
저도 어제 캐럿 받고는 살짝 발라봤는데... 오늘 가서 몇번 더 발라보고 사용하려구요.전 해피용인데 텐키리스 탐나요...하악~
ㅎㅎ 호랑이팜레가 박사장님의 고도의 마케팅이었군요....조만간 유창목 사실듯 ㅎㅎㅎ
몇일 발라서 촉촉....응..ㅋ
저도 텐키리스 주문 못한것이 너무나 안타깝더군요. 해피용 사서 지금 사무실에서 잘 쓰고 있습니다. 텐키리스도 부럽네요. ^^
그래도 다 안끄덕이게 해서 보내드렷는데 안팔생각으로 처박아둬서;;ㅠㅠ 다시 돌릴순업구요 다 깍아서 맞춰야합뉘당. 그건 아시다시피 재료공재에 그가격기준이라 해드리기도애매합니다.^^
공짜로 나눠준것도 아니고 동호회에서 판매한 제품인데 팜프레 수평이 안맞아서 끄덕이는 싼값에 샀으니 그냥써라란 글은 참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네요. 제품에 들어가는 수고와 노력을 알길도 없고 알고 싶지도 않지만 전부터 느낀건데 별로 시르네요.
쩝.,. 이금액에 재료라도 공수할수있을련지 ㅡㅡㅋ 안타까움만.. 시범님하 감사~ 잘쓸려고합니다
와.....수아형님 이거 너무 좋아 보이네요;;;;;;;ㅜㅜ 저도 하나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굽신굽신;;;; /사랑애 님 ㅜㅜ 댓글이 너무 공격적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