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크림치즈 구하려고 횐님 한분께 집요하게 작업을 하다가
"이거 먹고 떨어졋!!!" 해서 낼름 받아먹은 뚜(꺼운)와(이즈) 입니다.
첨봤어요... 방향키도 세모... 찍힘도 없고...
뽀송하진 않은데..이게 키캡이 뭐랄까 탄탄해서 조약돌 같아서.. 이색 번들거림같은 비호감이 아니네요.
느낌 좋아여. ㅎㅎ
맨아래는 꼽싸리 얄(븐)봐(이즈) 이구요. 이 외에 태닝먹은 노(랑)뚜(꺼운)와(이즈) 도 세트로 받았습니다.
두빡스에 꽉 차요 ㅜㅜ
분양해주신 횐님 감사합니다.. 자 이제 다시 크림치즐 내놓으시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