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후 리더 님이 합류하셔서
새로 업어 오신 키보드도 보여 주시는 등,
즐거운 시간을 더 이어갔습니다.
이후 저와 앤서 님은 선약이 있어 헤어지고,
Kris 님과 환진 님, 그리고 리더 님은 강남으로....
매냐 모임의 특성인지 첫 대면이 무척 어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단 키보드 몇 개만 등장하게 되면 어색함이 싹 사라집니다.
어제도 새로운 회원님을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즐거웠고,
알프스 스위치의 윤활 모습도 보고
새로운 키보드들을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정말 행복했답니다^0^
이러다가 번개 모임에도 중독되는 건 아닌지 ㅡㅡ;
- 사진 3
환진 님의 자작 키캡 리무버 (환진 님도 대단하시더군요^^)
Kris 님 애마의 키캡 (이중 사출이었습니다)
Kris 님의 모습과 저희 테이블을 바라보시는 아주머니의 모습
(아마, 매냐 회원들은 이런 눈초리에 익숙하실 듯^^;)
- 사진 4
조금 늦게 합류하신 리더 님과 앤서 님
리더 님이 분양받으신 키보드
(윗쪽 가운데에는 LCD를 넣을 수도 있을 것만 같은 착각이...
화상 통신까지 가능한 어마어마한 키보드가 탄생하는 것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