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 메이커 4





1,2 해보고 안해본 께임인데...

벌써 4탄이군요.. 그림체가 Orz;;

드디어 여동생의 반격이[에이.. 이건 양녀 키우기잔아.. 퍼퍽]

... 그림체 어디선가 많이 본게.. 으음..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살까 말까한 ... 한글화 잘 됫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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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태 2005-04-03 16:27
3탄을 해봤습니다만.... 하도 술집알바를 많이 시켰더니..바스트 크기가 90이 넘어가면서..어께가 아프다고 하소연을 하더군요..(먼산..'')
Leader™ 2005-04-03 17:03
헛... ㅡ.,ㅡ;;; 그렇군요... 제가 지금 어깨가 아픈데 ㅡ.,ㅡ;;; 바스트가 -_-;;; 문젠가... 쿨럭 -_-;;
Leaf 2005-04-03 18:24
나오면 일본판 구입한다에 올인;;;
괴수군 2005-04-03 19:49
시즈프리가 생각나는군요...(먼산~)
Leaf 2005-04-03 21:27
시즈프리가 아닌 시스프리가 아닌지요?;;; (딴지는 아님니다 괴수님.. ^^;;) 비슷하다고 한다면 시스터 프린세스의 사쿠야의 긴머리가 비슷하긴 하조..
물개군 2005-04-04 00:45
상당히 사쿠야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더랬죠..;;
앵두걸러 2005-04-04 08:37
이 처자가.. 왜 프린세스 메이커에 나왔을까요.. (하긴 시스프리도 프린세스네)
괴수군 2005-04-04 13:48
세월이 흘렀으니 작가도 바뀌...(퍽!!!) 시즈프리라고 한건... 모 동호회에서 가끔 그런 발음이 돌아서 버릇이 되버린겁니다..(쿨럭!) 아직도 엔딩 못본 게임입니다만.....(오빠의 여러 발음이 처음부터 데미지가 강했던.;;..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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