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지에서 - 둘



이놈은 전에 올렸던 산와 키보드.
이건 어찌 이리 저리 해도 키캡이 안빠집니다 ..
일체형이거나 , 이놈 키캡이 아예 스위치와 붙어 있는게 아닌가 하는 불길한 생각이 듭니다.
알프스 스위치라는데 ... 분해 해 보는 방법 뿐인듯 합니다.

일단, 지금 제 밥줄이니 ... 출장이 끝나면 한국 돌아가서 키캡 다 갈아 버리면서 분해 해 볼 생각 입니다... ㅎㅎㅎ

역시 기계식은 무거워서리 ... 왠만해서는 움직이지 않는 그 자태가 아름답습니다.
영문판이면 더 맘에 들었을 텐데 ..
뭐 어차피 사라질 키프린팅들인지라 .. 후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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體利萬萬歲 2005-05-24 01:11
절대 붙어있지는 않습니다...ㅎㅎ 허나 빼기가 만만치는 않습니다... 제생각엔 일단 하우징을 분해하신 후에 단단한 키캡리무버로 조심스럽고 강하게 좌우로 약간씩 흔들어가며 빼야 빠집니다... 전 알프스키보드 키캡청소하고 3일간 젓가락질이 안되더군요...ㅡ.ㅡ;;
김민철 2005-05-24 01:13
허허허헉 ... 안빼고 말아야 겠군요 ㅠ_ㅠ; 필코는 그냥 힘줘서 잡아 당기면 뽁~하고 뽑히더니 .. ㅠ_ㅠ;;;
제로쿨 2005-05-24 08:40
3일간 젓가락질이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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