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하기 어렵네요.,



중독성이 강해 기피하던 온라인 게임 Wow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시간이 없어 간간히 접속을 합니다... 한 달 분량을 끊었으니..
하루에 800원은 써야 하는 생각으로요.

그 때마다 키네시스는 이렇게 4100에게 밀립니다.,
윤활을 살짝 걸친 4100포스는,, 너무 강해요,. '-'







(사실 사진의 메인은 U2 였습니다,. @--@)
이전 댓글 8
김민철 2005-05-24 01:17
저런 놀라운? 구조의 키보드가 두렵습니다 ... 으음 ...
서창우 2005-05-24 01:24
num lock 키 때문에 4400은 불편한데 4100은 그렇지 않은가보네요.. 흑 부럽..;;
[念]김익태 2005-05-24 02:30
키네시스 원츄... ㅜ.ㅠ;;;
Ana.Artist 2005-05-24 02:39
사실은.. 키네시스 뽐뿌시군요. ^^;
아스토나지 2005-05-24 03:14
외형에서 뿜어내는 카리스마는 정말 매력적이네요.......... 하지만 적응할 자신이 없네요.
어흥!!! 2005-05-24 09:19
U2닷....-0- 요새 쓰진 않겠지만 그냥 사서 박스체 보관해뒀다가....한 20년 지나서 팔아볼까도 생각중....;;;
어흥!!! 2005-05-24 09:20
키네시스에 4100에 U2에....파워메이트에...저..손모양 이름이 생각안나에.. 너무 럭셜해요.....*_*
Reficul 2005-05-24 21:18
키네시스 옆에 있는건 N52 네요. 저도 사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활용의 폭이 상당히 넓더군요. 다만 키감은... ㅡ0ㅡ;;;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