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뻘짓.



TG 50의 뒷 케이스를 알루미늄 테입으로...

원래는 새로 도장을 할려고 했는데, 금속도장은 열처리가 안되면 도료가 부착이 안되서
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오븐을 사야 되는데.. 돈 없구.. 그냥 알루미늄 테입으로 붙였습니다.

TG50은 원래 마그네슘 바디라서.. 금속성의 색을 띄고 있었는데.
번쩍 거리는것이 크롬 도금한거 같네요.

흠집이 상당히 많은거였는데..
이렇게 하니까 좋아 보입니다만..
나만그런가?

어찌됬던 3시간동안 뻘짓의 결과 입니다.
이전 댓글 9
조준기 2005-06-11 15:24
삼보가 호강하는군요. 흐흐흐.
體利萬萬歲 2005-06-11 15:32
뭔가요?.......
Leaf 2005-06-11 16:02
TG50 이라는 소니의 PDA 입니다.
體利萬萬歲 2005-06-11 16:21
하 그렇군요... 당췌 제가 무식해서 말이죠...^^ 루리님 앞모습도 좀 보여주시면 감사...^^
사이 2005-06-11 16:37
아..소니꺼군요.. ↑조준기님...좀 민망해보임니다...
iida 2005-06-11 18:30
사이님 tg50을 삼보라고 부르는 거에요...^^ 앞에 tg가 있다고 해서 삼보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그나저나 tg같고 싶은 기기중의 하나라는... ㅡㅡ;;
mo~ 2005-06-11 19:22
금속 도장할때 먼저 발라주는 도료도 있습니다. 옛날 프라모델할때 금속모형은 이걸 발라주고 도료를 입히는데 아마'메탈 프라이머'일껍니다.
ruri 2005-06-11 23:53
메탈 프라이머.. 만 해도 안되죠..ㅜㅜ; 플라모델은 만지는 것이 아니지만.. 이것은 계속 들고 다녀야 되니.. 열처리 하지 않는 이상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사이 2005-06-12 01:34
억... 억수로 뻐줌하네요.......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