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책상샷 한번 올려봅니다!





요즘은 책상샷이 잘 보이지 않네요..

허접한 책상샷 한번 올려 봅니다.(화각이 영 아닙니다. 니콘 D70 에 50mm 1.8 가지고 버틸려니 힘드네요..쩝. 언젠간 궁극의 28~70 afs 를 구하기 전까진 참아야겠습니다.)
분위기는 그저 그런 환경입니다. 깨끗함과 지져분함의 딱 중간입니다. ㅎㅎ

요즘 책상 분위기가 어수선 합니다. 왜냐면 키보드들이 자리를 못잡고 마구 실험 대상으로 이동이 잦기 때문인데요...아마 조만간 확실히 자기타선을 지킬 선수들이 가려질 것입니다.

책상 자체가 꽤 작기 때문에 키보드 두개를 동시 사용하기란 어렵습니다. 그래서 키보드 트레이(3만원) 질렀습니다. 체리클릭을 써보고 싶은 마음에 ‘질러나우’를 구입하고 친해지기 작업 중입니다.
이전 댓글 8
Jazzing 2005-06-11 20:44
애플스텐다드하고,타입나우 인듯한데요.둘다 인식이 한꺼번에가능한가요? 전안되는거같더라구요....답변 좀부탁드립니다. 스텐다드가 키감은 좋은데 게임할때 않좋아서리....^^;;
ruri 2005-06-11 21:05
한꺼번에 인식됩니다.
Reficul 2005-06-11 22:26
인튜어스3군요...아름답습니다. ㅠㅠ 이녀석 나온 후로, 애지중지하던 인튜어스2를 다루는 손길이 험해져버렸다는..
빨간부엉이 2005-06-11 22:31
usb와 ps2에 꽂으면 두개의 키보드 다 사용가능하던데요..
빨강망또차차 2005-06-11 23:52
오호 책상이 아름답습니다.
Jazzing 2005-06-12 01:04
i-mate를 꽂았을 경우도 두개가 다 인식이 된다는 말씀인가요?
Jazzing 2005-06-12 01:08
헛 난 왜 안되징..ㅋ
대윤 2005-06-12 01:26
두개 인식 됩니다... 피에스/2에 체리 구형 백색에 갈색 스프링... 유에스비에 확장1 핑크...최근 입수한 물건들 즐기는중...확장1 핑크 추천한 이유를 알듯...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