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쪄죽겠네요.
이놈의것 작업하는것도 힘은 안드는데 영 양이 많아서리....
꼭 군대있을때 전투화 광내던게 생각나네요.
오일바르고 말리고..왁스로 마감할때는 진짜 전투화 광내듯이 하고있습니다.
일단 f번호의 키들과 왼쪽의 단축키부분.그리고 첫번째줄부분,오른쪽 몇개 끝내봤습니다.
해놓고 보니 색이 꽤 괜찮네요.색이 장미목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아무튼 이뿌군요.
내일모레 시골에 가니 내일까지 어찌돼었든 끝내야할텐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사진이 많이 흔들렸습니다...손각대로 4분의 1초는 힘들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