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요근래 들어 기계식의 옛 향수와 그 똑딱 그 키감에 젖은 초보 입니다.
컴퓨터를 90년도부터 접했으니 횟수로 따지면 15년째 되는군요.. 예전에 나와 함꼐 햇던
그 기계식 키보드는 무얼하고 있을까 생각도 나지만..
아무튼 그저꼐 걸처 입문용이라는 세진 1080 (현대납품) 키보드를 보존 정말 괜찬은놈 주서서 바로 청소해서 젠더 물려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어제 이렇게 어떻게 어떻게 찾아보니 4개를 더 찾았는데 제가 찾은게 과연 괜찬은건지 궁금하기도
하여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101키 세진키랑 추억의 골드스타(소실적 집에서 작게 금성대리점을 해서 반갑네요)
BTC 이렇게 보이네요..
전부 AT포트라 젠더로 작동유무를 확인해봐야 할듯합니다.
월의 흔적이 보이지만 키감은 여전하네요.. 작동여부와 청소후 지인들이게 양도할듯 합니다.
릴릴적 토요일만 되면 5.25 2d디스켓들고 컴퓨터 학원에 오락하로 가면서 금광을 찾아서 라는 게임을 하면서 이러한 키보드를 썻을껀데 그떄의 기억이 나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