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습의 랩터 ㅡ_-a





보강판 보강한다고 몇일 쥐어 뜯고 짜르고 했다고..
드뎌 성질을 부렸네요..

노트북 usb포트를 뜯어 먹었습니다..

sata케이블만 저런줄 알았더니 저녀석도..
랩터에게 당한게 이번이 두번째라.. 그리 큰충격은 아니.. 수가 없잖아!!!
하드녀석이 한번 당한후.. 이번이 두번째..

아무튼 무서운 녀석입니다..

다른 한장은.. 와이어링하면서..
스위치가 기판 위쪽에 닿아서 쇼트나는것 때문에 드릴로 동판만 살짝 갈아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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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701 2005-09-01 23:23
저렇게 뜯어먹을 수도 있군요. -.-
Colus3™ 2005-09-02 00:01
헉.. 첫번째 사진보고 머가 문제인가 한참 쳐다봤네요.. 정말 뜯어먹은거군요. ㅡㅡ;;
마쉬맨 2005-09-02 00:30
의외로 자주 발생합니다.. 얼마전에 회사에서 싸구려 USB 키보드가 1000만원이 넘는 서버의 USB 포트를 뜯어먹어 버리는 사태가... 다행스럽게도 전면 패널부라 그부분 파트만 교체하는 걸로 끝났습니다만..
akubi 2005-09-02 01:05
헉..정말 먹었군요. 비싼 서버에는 역시 비싼 키보드를 써야하는거군요..-_-;;
마쉬맨 2005-09-02 01:18
그 비싼 서버에 따라나오는 키보드는 포트를 뜯어먹은 문제의 키보드 보다 더 싼! 녀석이었답니다.. 사실.. 싸구려 키보드의 문제라기 보다는 USB 커넥터를 끼우고 빼는 방법에 좀 문제가 있다고 봐야겠죠.
laddin 2005-09-02 10:26
오늘쪽 키보드는 어떤 모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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