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비행기에서 다행히 창가쪽 좌석에 앉게 되서 한번 찍어봤는데..
역시 내공부족에 그냥 똑딱이로 찍어서 사진이 잘 나오지는 않았네요.

드래곤볼의 근두운을 동경했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오른쪽 사진은 험한 세상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식섭군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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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섭이 2005-09-01 15:33
오른쪽 사진은..1분후에 폭파해야겠군요 ^^
노다군 2005-09-01 15:34
만리장성인가요?
식섭이 2005-09-01 15:36
^^ 네
노다군 2005-09-01 15:39
ㅎ~ 에고 올여름도 결국 집-회사만 왕복하다가 다 가는군요~ 가을에 동경 게임쇼 가려했지만 추석과 겹치는바람에~ 집에 안갈수도 없어서 포기...ㅠ.ㅠ
Answer 2005-09-01 15:42
멋져요.... 가방이...
성시훈 2005-09-01 15:44
저랑은 다른 쪽의 만리장성을 다녀오셨군요. 저는 만리장성의 45도 경사 계단을 쓰레빠로 2시간동안 걸었습니다. 다리가 후덜덜...
體利萬萬歲 2005-09-01 16:26
모자도 멋진걸요...^^;
윤석용 2005-09-01 17:00
멋진 사진이네요^^ 언제 가보려나~~
룰라비 2005-09-02 09:34
웬지.. 여유롭게 보입니다..^^
김성우 2005-09-02 11:08
부모님 모시고 작년에 갔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만리장성은 가까이서 보면 쓰레기도 많고 좀 지져분해요 이쁜중국여자 많더라구요 *^^*
ZeroCool™ 2005-09-04 13:06
옷~ 이뿐 중국아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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