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핑거웍스



이전에 장터에서 분양받은 핑거웍스 iGesture입니다.
회사에서 쓰고 있는데, 휴일에, 이 녀석의 정체를 모르던 동료가 제 컴에서 잠깐 작업하면서...마우스 패드로 사용했습니다.. ㅠㅠ
약간 긁혔습니다.
그 후로 저런 꼬리표를 항상 달고 있지요 -_-;;;

사연을 안 동료가 너무 미안해 하더군요. 비싼 병 커피도 사주고..
뭐 이미 긁힌 거 어쩔 수 없지요..흑
(글씨체는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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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01 2005-09-05 21:43
헉, 잘 모르는 분이 보면 정말 마우스 패드 같겠군요..저 손바닥 무늬가 더 오해를 부채질 할듯 합니다 ^^
탐 2005-09-05 21:44
크하하하하...마우스패드로 사용...히트네요.. !!
phai 2005-09-05 21:47
아주 고가의 마우스 패드네요 ^^;;;
Kris 2005-09-05 21:59
제 여동생도 이 위에 마우스를 놓고 깔짝대다 저한테 줘터졌죠.. 이후로는 제 피씨는 암호화;;
부들부들 2005-09-05 22:53
예전 리얼이 매직사건이 생각이 나는군요 ㅋㅋㅋ
ZeroCool™ 2005-09-05 23:32
절대
akubi 2005-09-05 23:46
맞습니다. 한.. 흐흐 첨엔, 마우스 패드 아닙니다. 마우스 올려놓지 마세요. 라고만 써 놓았는데.... 긁힌 뒤에 나머지 문구를 추가했습니다 --;
식섭이 2005-09-06 02:26
ㅎㅎㅎㅎㅎ 저는 방에서 혼자 쓰기에 저런 건 필요가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저런게 필요하겠군요... 주위 분들께 홍보(?)를 많이 하신다면.. 저런건 띠어도 되겠습니다. ㅎㅎ 그럼 역시 간지 좔좔 손가락 일꾼이 되는겁니다. ㅎㅎㅎ
김상호 2005-09-06 10:29
터치패드처럼 생긴 마우스 패드 같아 보이네요.........히히....
NiLs 2005-09-06 10:53
쩝..예전에 와콤 인투어스를 마우스패드로 사용하던 생각이..-_-;; 뭐 그때 그놈이야 위에 플라스틱 판이라도 갈수 있으니..흠.. 가슴 아프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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