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사진은 지난주에 찍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뭐, 별로 특이할 만한 것은 없지만요...
키보드 매니아에 입문한 결과라고나 할까요...
사실 가입동기 저 노트북이었죠.
제가 회사에서 드디어 노트북을 받게 되었는데(한 서너달 되었나?)
노트북 키보드에 적응하기가 싫더군요...
그래서 일단 노트북 받침대를 구입했고,
고민끝에 체리1862 로 시작을 했습니다.
키보드를 하나둘씩 모으다보니
노트북 받침대 있는 USB허브에 끼워지는 많더군요...
PS/2젠더, HHK Pro케이블, iMate ...
그래서 생각날 때마다 이걸 끼웠다, 저걸 끼웠다 합니다.
나름대로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즐키하시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