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 and SE

안녕하세요.

 

잠시 제 손을 떠났다 와야할 키보드가 한달을 넘게 돌아다니다 왔네요. ㅋㅋ

 

제가 애용하던 55변백 돌치 기보강 + 1800하우징입니다.

 

무려 세 분의 손을 거쳐서 돌아와서 그런지 정말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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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요녀석 입니다.

 

예전에도 투톤 베이지와 함께 했었는데, 느낌은 여전하네요.

 

장터에서 hoya님께 구한 대륙산 1800 RGB와 icebug 형님께 선물받은 하프라이프 키캡을 꽂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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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스텝스가 약간 안맞는 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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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티는 나지 않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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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장비니님께서 공구/공제하신 아메/파메와 함께입니다. ㅎㅎ

 

 

그리고...

 

현재 거의 졸업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SE!!가 하우징만 왔습니다 일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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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번째입니다. ^^

 

질감이 약간 느껴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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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4배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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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살아있죠? ㅋㅋ

 

메탈 스티커가 아까워 잘 보이지 않지만, 하나 더 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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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선의 미!!

 

 

여유롭게 속살(?)을 기다리며, 애용하던 55변백으로 작성했습니다. ^^

 

여러분도 즐거운 키보딩 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멋진 하우징을 제작하느라 고생한 LifeZone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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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Ass* 2012-10-28 01:34
헐....친구야....정말 멋지다 35라는 숫자도 왠지 어려지는 기분이 드는구나 ㅋㅋ멋진하우징 축하해
바르디슈 2012-10-28 01:41
84 실버 윈키리스가 딱 2대라죠... 저랑 사퓌님 ㅋㅋ...
soju 2012-10-28 10:11
내 키보드인줄 알았네요~^^* 1800~ㅋㅋ
LifeZone 2012-10-28 11:35
속살은 프뜩 준비하겟습니당 ㅋㅋ
Årchangelus 2012-10-28 13:55
아 lz각인 괜히 빼부렀음.......
은근한 2012-10-28 20:59
올ㅋ.. 1800 드.. 디.. 어 주인품으로 돌아 갔군요.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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