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시 제 손을 떠났다 와야할 키보드가 한달을 넘게 돌아다니다 왔네요. ㅋㅋ
제가 애용하던 55변백 돌치 기보강 + 1800하우징입니다.
무려 세 분의 손을 거쳐서 돌아와서 그런지 정말 반갑네요.
바로 요녀석 입니다.
예전에도 투톤 베이지와 함께 했었는데, 느낌은 여전하네요.
장터에서 hoya님께 구한 대륙산 1800 RGB와 icebug 형님께 선물받은 하프라이프 키캡을 꽂아보았습니다.
그런데, 스텝스가 약간 안맞는 것 같네요. ㅠㅠ
딱히 티는 나지 않습니다. ^^ㅋ
얼마전 장비니님께서 공구/공제하신 아메/파메와 함께입니다. ㅎㅎ
그리고...
현재 거의 졸업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 SE!!가 하우징만 왔습니다 일단. ㅋㅋ
35번째입니다. ^^
질감이 약간 느껴지시나요?
전 84배열입니다.
이빨이 살아있죠? ㅋㅋ
메탈 스티커가 아까워 잘 보이지 않지만, 하나 더 붙였습니다. ^^
곡선의 미!!
여유롭게 속살(?)을 기다리며, 애용하던 55변백으로 작성했습니다. ^^
여러분도 즐거운 키보딩 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멋진 하우징을 제작하느라 고생한 LifeZone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