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럽습니다.
확장2 하우징에 확장1 스위치를 이식하여 확장1.5를 만들었던 적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아예 핑크가 순정으로 붙어 있다니요.
... 그래도 저는 왕 안 뽀갤랍니다.
내놔욧 신공을 써 봤자 소용 없을테니... 멀리서나마 축하드립니다.
ZeroCool™2005-12-18 18:28
일반 확장2와 혹시 모델넘버의 차이가 있나요?
핑크적용된 순정 확장2의 모델넘버의 차이가 궁금하네요
새파란2005-12-18 18:42
93년도에 처음 유럽으로 배낭 여행을 가서 루브르에 들렀던 일이 생각 나는군요.
그때만 해도 '모나리자'가 유리 액자에 들어가지 않았지요.
'모나리자'의 좌/우에 전시되어 있는 그림들도
아주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모든 관심은 '모나리자'에만 쏠려 있었답니다.
체리 구형 청축과 올드 델로 내로라하는 명기들임에도 불구하고,
확장2 핑크에 밀려 벤치에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랑 묘하게 비슷한 듯^^
아무튼 너무 부럽습니다 ㅡ..ㅡ
대윤2005-12-18 19:03
모델 넘버는 같습니다...라벨에 있는 정보가 전부인데...89년산, S자 표시 없습니다...
델 핑크는 신동품이지만 상태에서 밀린 것이죠...요즘 워낙 상태에 예민해져서...^&^;;;
Arch-angel님이 DT-35로 감각을 초기화해 보라는 조언에 따라...근간 DT-35가 메인으로 올 것입니다...일주일간 메인은 DT-35가 될 것입니다...
식섭이2005-12-18 19:49
와우... DT35로..감각을 초기화하다니.. 얼마나 많은. 그리고..유사한 키보드를 많이 만지셨는지... ;;;
사과밭은. 모르지만.. 저도 덩달아 축하드립니다....
허접돌이2005-12-18 21:31
와,,, 정말 부럽습니다.
Arch-Angel2005-12-18 23:17
확장2 핑크의 키감 정말 정갈했습니다. 정말 가지고 싶은 키보드였습니다. ^^;
wang7012005-12-19 10:25
다시금 사과에의 뽐뿌를 받고있습니다. 크으읏...
대윤2005-12-19 11:27
사과...컬렉션에 필히 포함 시켜야 한다는 생각입니다...완성도와 독특한 사과맛...^&^
Key초짜2005-12-19 15:14
대윤님//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정갈한 핑크의 맛. 최고봉임을 인정합니다. ^^ 예전에 서걱 거리던 핑크를 맛보고 핑크에 대해 상당히 평가절하 했던 제가 경솔했구나 다시금 생각하게 했던 키보드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