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의 세계로...^&^;





이게 얼마만이지 모르겠네요...

간만에 타보니 정말 재미있네요...^&^;

큰놈은 혼자 열심히 타고...

19개월된 공주님은 혼자서 타기 어렵기에

앞에서 열심히 끌어도 주고 했습니다...^&^;

너무 좋아하네요...물론 저도 즐거웠다는...

날이 추우니 손꾸락이 많이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즐거웠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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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Cool™ 2005-12-18 20:57
즐거워보입니다 ^^ 아.. 저도 썰매타고 싶군요;; (부산은 눈구경이 힘들ㅇ서; ㅠ_ㅠ)
판테라 2005-12-18 21:06
부럽~~ 부럽~~~ ㅠ.ㅠ
허접돌이 2005-12-18 21:31
정말 행복해 보이시네요..
김용학 2005-12-18 21:33
이맛에 사는가 봅니다...^&^;
폐인킬러 2005-12-18 21:47
공주님이 너무 귀엽네요~~ 제가 한 20년만 젊었어도..OTL
가루비듬 2005-12-18 21:50
너무 행복해 보이십니다. 정말 부럽네요... 저는 언제...
김용학 2005-12-18 21:54
얼굴색을 자세히보시길.... 갈축 / 백축.....ㅋㅋ
이훈 2005-12-18 22:56
부럽습니다 가장행복할때인거같아요...오래행복하시길
하늘 2005-12-18 23:26
아.. 어릴때 큰집 뒷산에서 썰매타던 생각이 나는군요.. 올겨울엔 탈 수 있을려나 -_-;;
주영아빠 2005-12-19 01:41
썰매가 비닐 쇼핑백 같은데요...? 그 옛날 비료포대 썰매 타던 때가 그립습니다.
빨강망또차차 2005-12-19 11:34
아... 안그래도 1살짜리 아이 가진 아버지가 술자리서 하는 말이 고된 일 끝내고 딸 얼굴 한번보면 그날 힘든 일들이 모두 잊혀진다고 하더군요.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난 언제 장가가서 철들라나...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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