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육현입니다~
신년 방출사업의 일환으로 그간 정들었던 Cannon eos-20D를 팔게 되었습니다.
렌즈랑 가방이랑 사그리 정리해서 동네 아저씨께 넘겨드릴 예정입니다.
(내 방출 365단 콤보에는 자비심이 없다!.... 죄송합니다 뒷동네 온라인 폐인들끼리 쓰는 용어입니다.)
20D로 찍는 마지막사진이 G7이 되었군요.
나름대로 한지(-_-;) 깔고 정성들여 찍으려고 했는데...
찍다보니 귀찮아서 흐지부지 대충찍고 말았습니다. =ㅂ=
평소엔 침대위에 한지깔고 누워서 찍습니다만, 그래도 책상에서 반듯하게 앉아서 찍었습니다;;
(키매냐 싸이트에 올린 배경이 하얀 사진들은 모두 그렇게 나태하고 건방진 자세로 찍은 사진입니다. ㅜ_ㅜ)
지금까지 부족한 사진들 이뻐라 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름직한 2006년 되세요 -ㅂ-)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