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 후 입니다..^^
꼼장어, 목살을 숯불에 만나게 꿔먹었습니다...
꿩사장님,마쉬맨님,판테라님,데커드님,비라님,애니젠님 모두모두 방가웠습니다.
저는 꿩사장님한테 엠투를 분양받고... 판테라님도 꿩사장님한테 뭔가 대여를하고..
첨보는 그.. 빈티지키보드..체리청축이던데 어제는 참 상쾌한 느낌이었습니다...
키보드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집에와서 핸펀에 저장된 사진을 보다 깜딱 놀랐습니다.
마쉬맨님이 셀카를 해놔서... 올릴까말까 하다...그냥... 말까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