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31을 팔고 적적한 마음에 피뎅이를 하나 구했습니다.
HP에서 나온 hx4700이란 넘인데..
PPC는 카시오 em500이 있었는데...그당시 클리에 th55를 가지고 있어서 별 신경안썼었지요...
그러다가 이넘 사고 세팅 들어가기 시작하니 참 과자 구하기도 힘들고, 멀 깔아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
투데이 피피씨와 네이버 4700카페를 넘나들며 최적의 세팅을 위해 밤잠 많이 설쳤지요...
이제야 그나마 볼만한 화면이 나오는 군요.
4700의 리얼 VGA모드로 사용중인데. 아직 세팅을 좀더 해야 할거 같습니다.
4700 다 마음에 드는데. 터치패드는 정말 극악이군요...
사진에 돌기 부분을 메탈스티커로 감싸 놓았습니다. 검정색 돌기 잘아보여서...
터치패드는 단지 방향키 역할만으로 쓰고 있네요 ^^;;;
두번째 사진은 자작 스타일러스입니다. ^^ 수성팬을 분해해서 심을 갔다 넣어서 사용합니다.
샤프식 연필인데 그런데로 쓸만 하군요 ^^ 하나는 휴대하고 다니기 위해 댕강 잘라 버렸네요 ^^
이넘은 제발 오래 써야 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