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탤리언 핏자 7판...





이번에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공수해온 이탤리언 오징어 핏자 -_-;; 7 박스입니다..
이태리라는게 옥의 티지만 먹다남은 게 아닌 신품이므로 그나마 위안을 삼아봅니다. -_-;;
근데 정식 리테일품은 아닌지 박스가 1862 처럼 그냥 무지박스군요.. 알수 없는 체리...ㅡ.ㅡ

윈키리스/AT커넥터/이태리자판 입니다..
또 신나게 구멍뚫게 생겼네요.ㅡ.ㅡㅋ

이전 댓글 39
SORTIE 2006-02-06 10:55
으아악 남는 핏자 있으심 저좀 주세요!!!
니나노 2006-02-06 10:55
컥 오천 7판 @.@
뀨뀨 2006-02-06 10:56
오징어..이태리핏자... 5000의 속어군요..ㅎㅎ
wang701 2006-02-06 10:58
배열개조를 위해 쉬프트(왼쪽), 엔터, '\'키가 필요하군요. 7대의 키보드가 희생되어야 하는... ^^; 오천이보다는 블랙3천이 더 땡기는데.. T_T (공구 실패의 후유증이란...)
NINjA 2006-02-06 11:00
이건.....염장... 5000이를 그냥 쌓아놨네...헐
Decard 2006-02-06 11:01
가까운 지인들과...... 인간관계 실패군요...엉엉엉...
우기 2006-02-06 11:04
저도 가까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
뀨뀨 2006-02-06 11:07
시세대로 가격을 계산해보면 300만원이 훌쩍 넘는군요..^^
곰퉁이 2006-02-06 11:08
아침에 공구도 놓치고, 이런 염장까지.. 키매냐를 떠나던지 해야지 원........ 너무들 하시는군요..
주병현 2006-02-06 11:09
지인들에게.. 이탈리안 버전이라고 해도 구입단가가 궁금해지네요.. 근처 지인들이 흠.... 환진님같은 분이 없다니 참 ㅡ_-a
한승엽 2006-02-06 11:11
좋네요. ^^
이환진 2006-02-06 11:15
인원수에 맞춰서 들여온 것이라 애석하게도 남는 물량은 없습니다. 고로 쪽지는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__) 월요일 아침부터 염장샷을 날려서 죄송합니다. ㅡ.ㅡ;;
Answer 2006-02-06 11:16
습격하러 같이 가실분~~ 손!
빨강망또차차 2006-02-06 11:19
난 이태리 피자는 어떻게 생겼나 구경왔는데... 한국핏자도 이렇게 만들어 달라~
주병현 2006-02-06 11:23
양손!!
Colus3™ 2006-02-06 11:34
와... 정말 피잔줄 알고 들왔는뎅.. ^^
우기 2006-02-06 11:36
2006 년말까지 최고의 염장샷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엠삼아빠 2006-02-06 11:42
인간관계 성공!~ 으랏차차차..ㅋㅋ
NINjA 2006-02-06 11:44
진짜 깨끗하네요...
wang701 2006-02-06 11:56
포비님/1800의 키캡이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상상해봅니다. ^^;
식섭이 2006-02-06 11:58
커허허허.. 브라보~!!!!!
블랙체리 2006-02-06 11:58
박스 신품 5000, 아름다운 유혹입니다.
트윈센 2006-02-06 12:07
진짜 씹어 먹고 싶네요.ㅠ.ㅠ 부럼삼~*_*
허접돌이 2006-02-06 12:15
풀썩! 공구놓친 체리보다 백배 부럽습니다..
밤비랍니다. 2006-02-06 13:01
멋지군요. 뽀샤시한 키캡 +_+
NiLs 2006-02-06 13:14
저도 지인에 끼워주세요 ㅜㅜ
만년스토커 2006-02-06 13:40
으어 제대로 된 뽐뿌다
마쉬맨 2006-02-06 13:55
위에다 파르메산치즈를 잔뜩 뿌리고 타바스코 소스를 살짝 쳐서 한입에~
phai 2006-02-06 14:48
정말 비싼 핏자군요 ^^
강남제비 2006-02-06 15:12
우와....5000.........
강남제비 2006-02-06 15:15
이탈자판이라도 한개더 구하고 싶은 마음이 동하는건....왜일가요...
곰퉁이 2006-02-06 17:14
강남제비님.. NIB 까지 소장하신분이 그런말 하시면, 정말 테러들어갈지도 모릅니다.
강남제비 2006-02-06 17:25
허걱ㄱㄱㄱ
이경재 2006-02-06 17:51
오늘처럼 인간관계라는 말에 회의를 느껴본 것은 처음입니다. 도대체 어떤 인간관계를 맺어야 저런 일이 생기는지요... 아흐... 마른 일곱해 정말 헛살았다...휴...
괴수군 2006-02-06 18:59
하아...오늘 뭔날이래요...ㅠㅠ
대윤 2006-02-06 19:47
난 피잔줄 알고 이제 봤습니다...^&^;;; 역시 이환진님!!! 축하 합니다...^&^
빨간부엉이 2006-02-06 22:45
아.. 환진님과 인간관계를 맺고싶다.. 맺고싶다. 맺고싶다..^^; 언제 또 구하시게되면 피자한판 부탁을..^^;;
aniizen 2006-02-07 00:56
므흣
tara0 2006-02-07 21:20
어디서 저렇게 구하셨지?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