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포스여 영원하리...





좌측은 회사이고 우측은 제 방입니다.

디카가 없어서, 폰카로 찍었는데.. 너무 흐리네요 ㅜㅜ

환님 도움으로 드뎌 개인적으로 최적의 작업환경이라고 생각하는 4100,4700을 블랙으로 맞추었습니다.

그동안 이것들 기다리니라 안절부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식음을 전폐할 지경이었는데..

이제.. 뽐뿌 받을일도 별로(?)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환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아마 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신듯..ㅎㅎ

그런데. 4700의 아크릴키캡은 어떻게 빼는겁니까? 칼질했다가는 흠집날까봐..겁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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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인가?제트 2006-02-06 20:51
안개가 낀듯 오히려 므흣합니다. 분위기가..
이필영 2006-02-06 21:02
모니터가 믓지군요 ^^
hwan 2006-02-06 21:27
드디어 도착했군요^^ 설연휴때문에 많이 늦은 듯 합니다. 멋지네요. (사진의 압박;;;) 저는 패자부활전 3000블랙이 너무 기대 됩니다^^;;
바다 2006-02-07 01:31
HHKB Pro 묵각 입니다. 뽐뿌 ))))))))))))))) 보냅니다. ^^;; =3=3=3
wang701 2006-02-07 08:24
아크릴 키캡 둘레를 잘 관찰해보시면 홈이 파여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걸 살짝 제끼면 빠집니다. ^^; 3700의 아크릴 키캡은 좌-우로 홈이 파여 있습니다.
박군 2006-02-07 11:30
hwan// 패자부활전 공구가 어제 종료되었는데 정발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Peejay 2006-02-07 12:47
아크릴 키캡 둘레에 홈은 없구 안에 키캡을 잡아주는 걸쇠밖에 없네요. 도저히 손으로 주물럭 거려서는 안될꺼 같고.. 도구를 사용해야할듯 ㅜㅜ
hwan 2006-02-07 12:54
박군님 // 저도 패자부활전 공구 성공했습니다^^; 택배가 기다려진다는;; 그나저나 리무버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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