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은 회사이고 우측은 제 방입니다.
디카가 없어서, 폰카로 찍었는데.. 너무 흐리네요 ㅜㅜ
환님 도움으로 드뎌 개인적으로 최적의 작업환경이라고 생각하는 4100,4700을 블랙으로 맞추었습니다.
그동안 이것들 기다리니라 안절부절 잠도 제대로 못자고 식음을 전폐할 지경이었는데..
이제.. 뽐뿌 받을일도 별로(?)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환님께 이 자리를 빌어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아마 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으신듯..ㅎㅎ
그런데. 4700의 아크릴키캡은 어떻게 빼는겁니까? 칼질했다가는 흠집날까봐..겁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