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가 절때로 빠지지 말아야할 취미중 몇가지를 가진지라
새해들어 역시나 지름이 시작돼었습니다... T____T
오늘의 지름은 비키보드로써
상하 분리형 카메라 배낭인 Crumpler CU-02A 입니다
전에 나온 TFL시리즈에 비해 디자인이 개인적인 취향이랄까? 조금더 예뻐 졌다랄까?
아무튼 TFL시리즈와 고민하던중 이넘을 구입하였습니다
역시나 이넘두 사이즈별로 두가지 타입있습니다
Crumpler SI-02A(큰넘) Crumpler CU-02A(작은넘)
큰넘과 작은넘의 차이는 노트북 수납시
큰넘은 17인치까지 작은넘은 15인치까지 수납 가능하구요
하단 카메라 수납공간이 조금더 넓다는 차이가있습니다
일단 상단은 크게 노트북수납공간과 소지품 수납공간으로 나뉘구요
노트북 수납공간이 이중으로 돼어있습니다(크럼플러베낭의 특징이랄까 노트북 수납공간쿠션이
꽤 두껍습니다)
하단 카메라 수납공간을 보면 일단 카메라수납공간이 그물망으로 덥게로나뉘어져있구
보조수납공간 두 곳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카메라 수납공간은 통째로 탈부착 가능해서
탈착시 일반 베낭형 가방으로 변신을합니다 (~ --)~
장점으로 따지자면 일단 일상적으로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가방인지라
일반 서류 노트북 등등 소품류들과 카메라를 함께 수납 할수잇다는 장점이있구요
(TFL시리즈는 세워놓았을시 혼자 서있지못한다는 단점이있었는데 이넘은 혼자잘 서있습니다 ㅋㅋ)
단점으로는 카메라꺼내는 방식이 TFL시리즈에비해 약간? 불편 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건 조금 적응하면 괜찮을듯싶습니다)
하나더 베낭형 가방중 그나마 작은 사이즈로 구입을 하였는데
역시나 크기의 한계가있습니다 카메라 수납시 생각보다는 약간? 불룩한게 커보입니다...
p.s
사진 한가지 빼먹었군요
이넘은 TFL씨리즈와 달리 가슴 밸트와 허리벨트 두가지가 다 있습니다
그리고 방금 테스트결과 방수도 짱입니다...
어쩌면 방수커버가 필요없을지도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