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노트북 입니다. 한글 윈도우 3.1 그립지 않으신가요?





아 저거 정말 가지고 싶었던 때가 있엇습니다.
지금은 너무 많아 고민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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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제비 2006-03-12 21:55
전 지금도 컴팩 켠투라 를 가지고 있습니다. 386SX -16메가 지요.. 램은 256인가하구요 아직 도스머신으로 가끔 윈3.1 돌리고 하지요... 키감하나는 드럽습니다만..그당시 미니 노트북이라....
MyKBD 2006-03-12 23:25
아니 386 노트북에 램이 256 뭔가 언밸런스? 혹시 하드가 256 아닌가요? 저넘도 하드가 340인가 하거들랑요. 램은 지금 보니 4메가 더이다. ㅋ
제뚜 2006-03-13 02:31
cd windows - win.com 이제 추억속의 3.1 이군요^^
랩터 2006-03-13 06:59
헐... 이놈은 그래도 액정상태가 괜찮네요. 저 가지고 있던 것은 액정에 이상한 줄이 갔었는데. 지금은 컴 없는 사람한테 옛다 가져라 하고 줘버렸지만...
ZeroCool™ 2006-03-13 14:42
흠. LCD상태는 정말 양호한 수준이네요
만타 2006-03-13 19:41
저는 컴퓨터를 비교적 늦게 접해서(대학 입학 무렵) 윈도 3.1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아... 학교 전산실 중에 윈도 3.1이 깔린 곳이 한군데 있기는 했습니다. 아무튼 저 노트북, 저 입학하기 전 해에 선배들이 아카데미 버전으로 많이 구입햇던 그 모델이 아닌가 싶네요. 윈도3.1은 말고 그때 그시절은 그립습니다 ㅡ.ㅠ
체리매니아되고파요 2006-03-13 22:44
이거보니깐 생각나는 노트북이 있네요..삼성 쎈스~ spc5910n .. 그제품은 노트북키패드가 감히 오천이 처럼 가운데가 갈라지고 체리 스위치(?)를 사용한 제품이지요 +_+ .... 맞나? 맞나요?? 해깔리넹 ㅎㅎㅎ
강남제비 2006-03-15 11:25
MyKBD님 맛습니다 하드가...250인가 하네요... 세월이 흐르다 보니...가물가물...
만타 2006-03-15 20:56
헉... 저의 첫 노트북이 체리 스위치였단 말입니까? 음... 느낌은 그냥 쑥쑥~ 부드럽게 눌림이었던거 같은데... 난생 처음 가져보는 컴퓨터여서 마냥 좋았더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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