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도 아프고 한 번 웃어봅시다^^





첫번째 사진은 외국인이 한국 여친에게 쓴 편지랍니다. 무슨 말인지는 대충알겠는데 의미 전달이 100% 되지는 않네요 ㅋㅋ

제가 만약에 외국인 여친이 있고 그 여친한테 편지를 쓰면 저렇게 읽혀질라나....

두번째 사진은 꼭 있었으면 하는 약인데 이런약 만들면 돈 조낸 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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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소년 2006-03-11 20:09
역시.. 외국인의 입장에선 우리나라의 언어가 매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글을 보니, 조사의 사용이 약간 부적절한 부분이 있네요..
어이없는반항 2006-03-11 20:44
사실이라면 글씨가 훌륭한 듯합니다. 저정도 필체라면 우리말 구사에 그다지 어려움이 없지 않을까요. 알파벳 잘 쓴다고 영어 잘 하는 건 아니지만서도..쿨럭~
ZEST 2006-03-12 00:05
제 친구는 일본인을 사귀는데 둘다 통화하거나 채팅할때 영어를 쓰더군요.. 한마디 해줬죠 "야야 가위바위보해서 진넘이 상대 나라글 배워라!"
식섭이 2006-03-12 02:01
저도 편지보고 막 웃다가... 외국인이 한국 여친에게 쓴 내용이라 하니.. 살짝..감동이네요... ㅎㅎㅎㅎㅎㅎ오라버뉘~!~~~
hehe1 2006-03-12 22:21
일본인이 쓴 글 처럼 보이는군요;; 왠지 모르게....어디서 그런 냄세를 풍기는 걸까요 - -;
만타 2006-03-16 05:24
저는 "Change In My Life"라는 노래 가사가 떠올라서 그 노래 가사가 '서구인'들의 보편적인 감수성을 잘 표현했던지, 편지 쓰신 분이 노래 가사를 참고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더랬는데 일본인의 글이었다면 대략 난감... 하겠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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