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날씨 좋은 토요일이네요~
이제 키보드 입문 한달째인데... 4100을 두개 모셔왔습니다.
여기 회원님 덕분에 저렴히 구입을 하였지요 ^^;
직선줄은 지난 2월에...
그리고 꼬인줄은 방금 택배로 도착하였습니다.
직선줄과 꼬인줄의 키감의 차이가 있다고 하는것도 있고
(실제로 스위치가 다르더라구요)
이 기계식에 적응되어 있다보니, 일반 멤브레인 키보드는 칠 수 가 없더라구요.
왜 키보드를 가방에 가지고 다닐까? 라고 생각했었으나
그것이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역시 가지고 다닐만 하구나~ 라구요 ^0^
그래서 직선줄/꼬인줄 둘중하나를 메인으로 쓰고.
한 놈은 전용 케이스(?)를 제작해서 가지고 다녀야 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