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뻘짓했습니다. -_-;;
납땜 뽑다가 동박 날아갈까 조마 조마 하면서..
열심히 갈축에서 다이오드 뽑고, 흑축 분해해서 ㄷ 자 핀 뽑고.. 서로 스와핑... -_-;;
그리고 갈축을 열심히 땜질 했더랬습니다..
근데.. 근데..
넘버룩에 LED 가 안들어오고.. + 키가 안먹는 겁니다. -_-;; 데길..
그래서 LED 극성이 있나보다 하고 LED 바꿔끼우니.. 성공~! ^^;
갈축스위치가 하나 에러인가 보다하고 다른걸로 갈아끼우니.. 성공~! ^^;;
이렇게 여러번의 뻘짓으로 갈축 3700이가 탄생했습니다. ㅎㅎ
옆에 보이는 30센티 자가.. 맥미니 치수를 측정한 대단한 자 입니다. ㅋㅋ